안성시 농협 원로청년회 게이트볼 대회 성황

우승 안성농협 1동 원로청년회, 대회 통해 화합과 발전 한마당 전개

 농협 안성시지부(지부장 이병택)과 관내 고삼, 대덕, 보개, 삼죽, 안성, 양성, 일죽 등 7개 농협은 지난 18일 삼죽면 소재 동부권 체육공원에서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장, 이진찬 안성시 부시장,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 연합회장을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원로청년회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게이트볼 대회는 농협 안성시지부 주최, 안성시 게이트볼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병택 지부장은 인사말 에서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원로 조합원님들이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화합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장수 안성시 원로청년회장은 개회사에서 “농협에서 원로조합원들을 위한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해 안성의 모든 회원들이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전하고 “내년에도 더욱 성황리 대회가 치뤄질 수 있도록 화합과 참여의 행사를 만들자” 고 말했다.

 대회 결과 안성농협 1동 원로청년회가 우승을, 보개농협 상삼리 원로청년회가 준우승, 공동 3위는 대덕농협 원로청년회, 삼죽농협 원로청년회가 각기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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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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