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

시장·의회의장과 정례회의 개최

 시민의 안전한 맞춤치안을 구현하고 있는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3 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본서 4층 대강당에서 안성시장과 시의회의장 등 사회기관단체장 12명을 초청해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치안협의회는 안성치안현황, 주요추진사항 및 활동사항보고, 4대 사회악 추진과 안성관내 CCTV현황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지리에 참석한 안성시장을 비롯해 각 기관장들은 안성시 4대악 근절활동 및 안성관내 우범지역 노후CCTV 교체, 자율방범대 운영 등에 대해 심도있는 문답의 시간을 가졌다.

 김균철 서장은 “날로 흉포화, 광역화, 지능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찰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 기관단체장 및 안성시민이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협력을 해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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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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