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공직자 가을철 산불방지 캠페인

등산로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실시

 죽산면사무소(면장 유근석) 직원들이 지난 8일 죽산 비봉산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캠페인 및 등산로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죽산면사무소 직원과 기관단체장협의회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단풍철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지역주민의 산불예방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등산로를 이용하 는 주민편의를 제공하기 위해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한천 이장단협의회장은 “공무원들이 쉬는 날 등산로 주변에 쓰레기를 수거 하는 등 지역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다” 며 치사와 격려의 말을했다. 유근석 면장은 “이날 행사는 많은 등산객과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발생 위험이 많은 실정을 감안해 산불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행사” 라면서 “지속적으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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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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