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문순)는 주민자치위원 및 고삼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관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를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독거노인 5가구를 방문해 연탄, 김장, 쌀 등 겨울양식과 땔감을 전하며 따뜻한 대화를 나눠 외로운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주 었다.

 수혜를 받은 조 모 씨는 “올 겨울이 일찍 찾아와 아직 월동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채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연탄, 김장 등을 지원해 주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됐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행사에 참여한 이길섭 면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고삼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준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도 고삼면 발전에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린다” 며 치하와 격려의 말을 했다. 한편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위원들이 면내 여러 행사에 솔선 참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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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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