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청춘위해 갈고 닦은 기량 선보여

미양면 주민자치단체 프로그램 발표회

 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미양초교 강당에서 지역주민, 기관사회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미양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미양면에서 처음 열린 주민자치센터 발표회에는 배드민턴을 제외한 풍물, 요가, 노래, 난타공연 4개 프로그램의 수강생 70여 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2011년 7월부터 풍물, 요가, 노래, 난타, 배트민턴 5개 프로그램으로 내실있게 운영 되고 있는데 올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날 발표회에는 각 프로그램 수강생의 공연이 끝난 후 인기 연예인 뽀빠이 이상용이 강사로 나서 ‘인생은 아름답 다’ 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창원 미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새로운 배움을 익히고 있는 수강생 여러분이야말로 미양면 최고의 청춘이다” 면서 발표회에 참여한 주민들을 격려 했다. 지영수 미양면장은 “추수로 바쁜 가을 농번기에 틈틈이 시간을 내서 발표회를 준비한 수강생과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미양면 주민자치센터가 한발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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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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