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시지부 사랑연탄나눔행사

어려운 이웃에 연탄 1만장 전달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이병택)는 지난 5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시의회의장, 남기철 안성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새마을 남녀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갖고 연탄 1만장(싯가 500만 원 상당)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이병택 지부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는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지역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고객과 농업인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연탄을 기탁받은 안성시는 관내 결손가정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여러운 이웃들이 따 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5개 읍·면·동에 전달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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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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