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소생시킨 구급대원

하트 세이버 수상 영예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9월 구급활동 과정에서 심폐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통해 위급환자를 소생시킨 공도119안전센터 소방장 김재형, 소방사 이재덕 구급대원에게 하트세 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 추천받아 환자 당사자를 비롯한 담당의사 등을 탐문, 사실조사를 거쳐 당시의 응급처치가 환자의 소생에 결정적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수여되는 영예로운 호칭이다.

 임정호 서장은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119구급대원이라는 높은 사명감으로 안성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이 매우 자랑스럽다” 면서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전문 구급대원이 되길 바란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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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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