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돼지고기 드시고 건강하세요’

삼죽면 양돈회 경로당에 돼지고기 기탁

 삼죽면 양돈회(회장 장용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난 4일 관내 30개 경로당에 돼지고기를 전달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날 준비한 돼지고기는 양돈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경로당별 10kg씩 모두 300kg을 배부했다.

 고기 선물을 받은 미장리 노인회장은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회원들이 많은데 고기를 주어 모 두가 모여 한끼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며 감사를 표했다.

 윤대근 삼죽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양돈 회원들에게 감사드린 다” 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양돈회가 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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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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