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프티(주) 행복전달

수영동호회 자원봉사단 소외계층에 전기장판 전달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코리아에프티(주) 수영동호회 자원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행복을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일 전기장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안성시자원봉사단체와 협의해 안성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는 전기장판 30개를 기증해 추위에 지친 에너지 빈곤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보내주어 미담이 되고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소장은 “올해 코리아에프티(주)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모두다 김치’ 물품 후원활동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주어 감사드린다” 며 “직원분들의 정성은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되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고 전했다. 코리아에프티(주)(회장 오원석)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보니 안성관내 취약계층이 많은 것을 알게 됐다” 며 “회사 내 작은 정성들을 모아 전기장판을 전달하게 되었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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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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