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지역 사회복지협의회

장애인 복지분과 워크숍 개최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이란 강의 큰 호응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는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5일부터 2일간 안성 고삼재 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 위원 소속 공무원, 사회복지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기부식품 제공사업의 이해’ 란 주제로 안성푸드뱅크 한학수 사회복지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우리가락 한마당의 특별공연도 이어졌다. 이후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이란 주제로 한국표준협회 오한택 강사의 특강을 통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고, 관리하기 위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이해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됐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복지분과 위원은 “이번 워크숍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내 현안문제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 고 말했다. 안정연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간사는 “장애인복지분과는 안성시 관내 장애인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민관 협치 기구로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간의 상호 협력체계를 단단히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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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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