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주민자치센터 산뜻하고 견고하게 건립

신바람 풍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인기 최고

 대덕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이 지난 18일 현지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천동현 도의회 부의장, 유광열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면내 기관 사회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준공식 축하를 위해 주민자치 제1회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 멋진 공연으로 찬사를 받았다. 대덕면 주민자치센터는 면사무소 부지에 있던 창고를 철거하고, 총 사업비 약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570㎡ 2층 규모로 지난 5월에 착공해 12월 9일 준공했다.

 황은성 시장은 인사말에서 “대덕면 주민자치센터에 대덕면민 누구나 마음편히 방문해 여가도 즐기고, 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김성환 주민자치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그 동안 열악한 여건에서도 열심히 준비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며 “지속적으로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대덕면 주민자치센터는 내년에 요가, 다이어트댄스, 풍물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60명의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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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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