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자율방범연합회·4H연합회

독거노인초청 경로잔치

 안성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최병호)와 4H연합회(회장 윤태광)는 지난 27일 공도읍 한 식당에서 독거노인 30여 명을 모시고 ‘어르신 행복충전’ 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추운날씨에도 순찰차 6대를 동원해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끝난 후에도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정성을 보이며 선행 효도를해 찬사를 받고 있다.

 최병호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음 편하게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며 어르신들에게 파스를 선물로 전하기도 했다.

 자율방범연합회와 4H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5월에는 소외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을 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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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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