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나눔 함께하는 세상 주인공

안성푸드뱅크 한학수 사회복지사 도지사상 수상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광역 푸드뱅크가 주관하는 2014년 경기도 모범푸드뱅크 시상식에서 안성푸드뱅크 한학수 사회복지사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식품기부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모범푸드뱅크 시상식에서 ‘맛있는 나눔 함께하는 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부식품제공 사업의 뜻을 알리고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맞춤형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식품나눔 활성화에 헌신한 유공자 격려의 장으로 한학수 사회복지사가 경기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지사상 시상식에서 “한학수 사회복지사가 평소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푸드뱅크 담당자로서 4년 동안 끊임없는 열정과 성실함으로 푸드뱅크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다” 며 노고를 격려했다.

 수상의 주인공인 한학수 사회복지사는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 다는것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 면서 “사랑이 가득담긴 물품을 지원하는 기탁자와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물품을 수령하고 수혜자에게 제대로 빠른 시간내에 전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수상의 영광을 기탁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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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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