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청렴 최고 입증

청렴실천 성공사례 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

 안성교육지원청이 경기도 교육청에서 열린 ‘2014 청렴 실천 성공사례 발표대회’ 에서 도내 25개 지역교육청 중 최우수상을 받아 청렴한 교육청임이 입증됐다.

 기관 내부의 청렴 노력과 성과를 발굴·시상하므로서 적극적인 반부패 청렴활동을 유도하고 기관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청렴실천 노력 및 성과에 대한 공유·확산으로 반부패 청렴활동 역량을 강화 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발표 대회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지역교육청 5개 분야로 구분해 기관별로 2014년 한 해 동안 경기교육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 력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안성교육청은 이 자리에서 ‘청렴 토털 시스템으로 만드는 청렴한 안성교육세상’ 이라는 주제로 단편적이고, 간헐적인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 골든벨 행사, 늘푸른 청렴나무 식재, 청렴 UCC제작, 청렴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연계된 청렴 인프라를 구축하 게 되었다.

 교육청 관계자는 “2년에 걸쳐 반부패 경쟁력 평가 1위에 이어 2014년 청렴실천 성공 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해 우리 교육청의 청렴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무척 기쁘다” 며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의무이며 교육 발전의 원동력으로써 우리 안성교육이 추진하는 청렴 토털 시스템이 경기 교육의 청렴문화 확산에 바람개비가 되면 좋은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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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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