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도의원과 함께하는 정책 설명회’

주요 당면업무현황·발전방향 설명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천동현 부의장, 이순희·김의범·김보라 의원과 박용순, 김은희 의용소방대연합대장 및 소방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책 당면 업무 현황의 보고와 소방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대한 안성소방서 주요 업무추진사항 및 소방활동간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천동현 부의장은 “설명회 결과에서 나타난 개선방안, 소방서 발전 방향 등을 앞으로 추진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 하겠다” 며 “불철주야 시민, 도민 그리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성소방서 직원들 노고에 치하의 말을 하고 “특히 구제역, AI 발생에 따른 소방력 지원” 에 감사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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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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