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피해자 보호 업무협약

안성경찰서 ‘피해자 애로점 해소 선도적 역할 기대’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지난 23일 오후2시 강력범죄 피해자에 대해 심야시간대 조사 후 귀가에 어려움 해소와 피해자의 심리적 인정을 위해 안성시 모범운전자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 교통편의 제공과 형사절차 참여지원책 등 선도적 역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성경찰서는 시내권과 상당히 떨어져 있어 그동안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심야시간대 조사 후 귀가하는데 애로점이 있다고 보고 이를 해소하고,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 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안성시 모범운전자회에서는 강력범죄의 피해자가 대부분이 안성 시민들이고,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진정으로 안성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실천하며 보여줄 것을 재차 다짐하는 등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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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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