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문화상 수상자 선정 시민의 날 시상

사회발전 향토문화발전 최고 모범시민에 주는 상

학술부문 한경대학교 최승범 교수

예술 부문 안성문화원 양장평 원장

교육 부문 미양초교 운영위 소계영 회장

지역사회개발부문 푸른안성맞춤실천협 김종열 회장

체육부문 안성정구연맹 이계왕 회장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시민의 날을 맞아 안성 각 부문 최고의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영예의 수상자는 △학술부문에 한경대학교 최승범 교수△예술부문에 안성문화원 양장평 문화원장△교육부문에 미양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소계영 위원장 △지역사회개발부문에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 김종열 상임회장△체육부문에 안성시정구연맹 이계왕 회장이 각기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매년 각 부 문별 공적이 현저한 시민을 발굴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사회발전과 향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문화상은 학술과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부문 등 5개 부문에서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특별한 공 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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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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