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다중이용업소 만들기

안성소방서 안전환경 조성위해 연중집중 관리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가 다중이용업소영업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각 업소의 실정에 맞는 실무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업종별 화재위험등급을 분류하여 그에 맞는 소방특별 조사 및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영업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맞춤형 상담을 하는 종합지원센터를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사시 관계인의 현장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소·소·심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및 안전캠페인(비상구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선제적 예방안전대책을 통해 안성시의 안전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하는 만큼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 를 특별히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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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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