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피해자 맨토위 발대식

피해자 조기일상 생활복귀 위해 적극지원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본서 2층 회의실에서 피해자 멘토위원회 ‘희망의 등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각 협력단체 총무(사무국장)로 구성되었으며, 위원들은 피해자들이 조속히 일상생활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앞으 로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1대 3멘토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안성경찰서는 피해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피해자 전담 경찰관의 상담과 연계해서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피해자멘토회 희망 등대발대식을 가졌으며, 경찰·지자체· 협력단체위원 등 1대 3의 멘토 프로그램에 따라 체계적인 보호 및 지원체제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위원들도 “피해자에 대한 보호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 면서 “복귀후에도 지속적인 유대감 형성으로 피해자 보호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다짐한 후 “앞으로 희망의 등대 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으로 고품질 민·경 협력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고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