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사랑의 쌀 전달

안성상행휴계소‘가정의 달 큰 봉사’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에 생명의 양식인 쌀을 전달한 선행자가 있어 찬사를 받고있다. (주) 영풍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본부장 김양태, 소장 박우필)는 지난 30일 사랑의 쌀 20kg 50포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참선행을 실천한 김양태 본부장은“우리 주변에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는 소리를 듣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 우리 아이들, 힘들게 사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안성휴게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전했다.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영풍 안성상휴게소는 지역에 많은 봉사와 기부로 귀감이 되고 있는 휴게소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쪽 원곡면 산하리 산68-7에 위치해 있다. 안성(상)휴게소는 단순히 먹고, 쉬고, 가는 곳이 아닌 고객위주 시설과 친환경적 아 름답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먹고,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항상 고객 감동의 품격 높은 서비스로 고객인 국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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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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