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안성점 또 선행

안성2동에서 무료급식 봉사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이마트 안성점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제4기 이마트주부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에 소속원 2동 까치봉사단과 함께 안성2동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은 안성2동 까치봉사단이 급식활동 총괄을 맡고, 이마트 안성점과 주부봉사단이 재료비 지원 및 배식, 설거지 봉사를 위시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활동함에 따라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한 달에한 번씩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몸소 실천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 진행해 왔다.

 신수철 안성자원봉사센터장은 “이마트 안성점이 솔선 수범해 무료급식봉사 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지역의 어르신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무료급식 활동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민우 이마트 안성점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며 “매달 계속될 봉사활동이 더욱 더 신중을 기울여 어르신 분들에게 행복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할 것” 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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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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