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워크숍 실시’

자원봉사자와 재능기부 통해 다양한 활용

 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4일 청소년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자원봉사자 역량강화와 멘토링 매칭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은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김송이 강사의 자원 봉사자들이 갖추어야할 기본 소양과 봉사 마인드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에 방문해 학습과 독서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학생은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에 참여하게돼 보람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며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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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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