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선행 실천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양승우)는 지난 24일 일죽농협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20kg 71포 (340만원 상당)를 준비해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전달해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3월 26일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 이·취임식에 화환대신 받은 쌀과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양승우 일죽농업인협의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이 꼭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 돼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 고 전 했다. 한편 일죽농업경영인협의회는 경로당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물품을 지원하고 있는 등 지역 사회 봉사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