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센터장 김종길)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사랑의 소화기 150개를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김종길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에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십시일반 소화기를 기증하게 됐다” 며 “화재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지역내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공장내 화재예방을 위해서도 소방시설의 관리와 자율방화 관리에도 적극 힘쓰겠다” 며 안성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사랑의 소화기를 전달해준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 임직원여러분께 감사한다” 며 “기증받은 소화기는 안성소방서와 협조해 지역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형편이 어려운 소방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가정에 설치·전달 하겠다” 고 전했다.

 선행에 참여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는 미양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산물의 유통단계 축소와 가격 안정이라는 희망을 현실화하는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혁신의 메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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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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