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학교총장기

경기도 학생검도대회 성황리 개최

 국립한경대학교 (총장 태범석)는 지난 23일 안성시 실내 체육관에서 ‘2015 한경대학교 총장기 경기도 학생검도대회(이하 검도대회)’ 를 성황리 개최했다. 대회에는 일죽초교, 광명중학교 등 도내 초·중·고에서 28개팀 230여 명이 출전해 평소 닦은 기량을 발휘해 겨뤘다. 이날 행사에는 김운기 경기도검도회장, 천동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순희 도의원, 이영찬 시의원을 비롯해 도내 2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초등부 우승(퇴계원초), 준우승(진접검도관), 3위(도연 검도관, 고명검도관) △중등부 우승(신곡중), 준우승(광명중), 3위(동화중, 세류중) △고등부(남) 우승(퇴계원고), 준우승(발곡고), 3위(청명고, 광명고) △초등부 우승 퇴계원초교가 각기 차지했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초·중·고·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경기도 학생검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도 검도회와 안성시검도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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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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