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가득한 어르신들 위한 대축제 경로잔치

보개농협 어르신들에 한마당 신바람 잔치 벌여

 보개농협(조합장 김장연)이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한마당 잔치를 벌여 경로효친사상 앙양에 새바람이 되고있다. 지난 11일 보개농협은 안성시종합운동장 실내체육 관에서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700여 명을 모셔 흥겨운 잔치를 벌였다.

 이날 보개면 김윤재 회장을 비롯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한이석 도의원, 권혁진·김지수 시의원, 면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어르신 등 700여 명이 참석한 대성황 속에서남사당사물놀이 국악연주 초교생들의 가야금에 어르신들은 덩실덩실 춤추고 노래하며 흥겹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학용 의원과 황은성 시장 등 기관단체장들은 어르신들께 큰절로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한마당 경로잔치는 보개농협 임직원과 보개면 새마을부녀회가 열심히 시중을 들었으며,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에게 흑미 등 각종 선물을 선사해 모처럼 나들이나선 어르신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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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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