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험기관 반부패 청렴실천 공동결의 실시

국민연금공단 평택지사 ‘청렴한 공단 실현’ 공정한 행정구현 앞장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지사장 이성주)는 지난 20() 국민연금공단 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지사장 송선근) 및 근로복지공단 평택지사(지사장 전호동) 가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실천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결의식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 결의식은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각 기관의 공정한 행정구현을 위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반부패 청렴실천 공동결의문공동 서명과 결의문 낭독으로 이뤄졌으며, 결의식 진행후 평택시내에서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두캠페인을 진행, 시민들에게 각 공단의 청렴실천의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했다.

 각 기관 대표들은 이번 반부패 청렴실천 공동결의로, 공직사회 및 공단의 부패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에 더욱 더 매진하여 국민들에게 청렴한 공단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그 소감을 밝혔으며, 덧붙여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에서는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를 출범하여 국가 보조금이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복지 및 보조금 부정수급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