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생교육기관

평생학습동아리 인증 시범사업 실시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평생교육 파트너로서 평생교육기관,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

인증 부여를 통해 평생교육기관 및 평생학습동아리로서 정체성 확립과 소속감 부여

도민 평가로 인증되며 연중 상시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 이하 진흥원)은 경기도 평생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평생교육 파트너로서 평생교육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활성화하기 위하여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인증 부여를 통해 평생교육기관 및 평생학습동아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소속감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경기도민에게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한다.

 신청대상은 평생교육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 등 2개 분야이며, 평생교육기관 인증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인가·등록·신고된 시설을 포함하여 평생교육기관으로 법적 인가를 받지 않았지만 기타 법령에 따라 평생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시설 및 단체로서 정기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내 기관도 신청이 가능하다.

 평생학습동아리 인증은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 학습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학습과 토론을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경기도 내 소규모 학습공동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 시범사업은 평생교육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 등 2개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평생교육의 여러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인증 받은 기관과 동아리에는 인증서, 인증마크, 도민 대상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는 인증위원이 평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신청 문턱을 낮춰 보다 많은 평생교육기관 및 평생학습동아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증제 참여를 계기로 기관, 단체, 동아리의 변화와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경기도 평생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경기도민의 평생학습 기회가 더욱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는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 길(www.gil.gg.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31-547-6523)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