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 파주캠프, 취업 대비형 영어연수과정 교육생 모집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면접, 첫인상 구축법 등 강의

145, 2910일 과정, 전담 강사진 노하우 집약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총장 김정진)는 여름방학을 맞아 취업 대비형 영어연수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 중인 도내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 면접, 첫인상 구축법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사는 영어마을 성인 연수 전담 강사진이 맡아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1기는 45(7.27~31), 2기는 910(8.10~21)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각 기수별 25명이다. 모집기간은 1716일까지, 2731일까지이다. 교육비는 1기는 통학형 32만 원, 숙박형 40만 원, 2기는 통학형 64만 원, 숙박형 80만 원이다. 하루에 두 번 대화역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english-village.or.kr)로 하면 된다.

 김정진 총장은 스펙 쌓기보다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이라며 다양하고 수준 높은 영어마을 교육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