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무원·주한미군

볼링 통해 한미우호 다진다

한미우호 관계 증진, 직원 영어회화 능력향상 등 일석이조 효과

 올해로 미2사단 한국 주둔 50주년을 맞는 가운데, 경기도와 미2사단은 볼링 활동을 통해 한미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경기도 북부청 군관협력담당관실은 717일부터 한미친선활동의 일환으로 의정부 소재 캠프 레드클라우드 볼링센터에서 영어볼링교실 동호회를 운영한다고 713일 밝혔다.

 영어볼링교실 동호회는 도 북부청 직원과 미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매월 2회씩 진행할 예정이며, 매 회 도 직원 12, 주한미군 장병 4명씩 총 4팀으로 운영해 영어회화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은 물론 한미 친선관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경기도 북부청과 미2사단이 지역사회에서 서로 Good neighbor(좋은 이웃)로써 우호관계를 증진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본 동호회는 이외에도 미2사단 박물관 견학, 추수감사절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태영 군관협력담당관은 이번 동호회 운영을 통해 도 공무원들은 영어권 문화와 주한미군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주한미군 장병들은 한국인들과의 활동을 통해 한국문화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도는 앞으로도 각종 한미협력사업과 친선활동을 통해 한미우호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