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으로 어린이성범죄 예방

안성경찰서 아동관련 기관 방문공연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 일죽파출소(소장 양강열 경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안성시 일죽면 소재 해달별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성범죄예방 인형극’ 을 실시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 응을 얻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납치, 감금, 성폭행 등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잘못된 행동과 올바른 행동을 인형극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해달별 어린이집 박인경 원장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경찰관들이 직접 어린이집에 찾아와 재미있고, 유익한 인형극으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어 정말 감사하다” 고 전했다.

 안성경찰서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등 여러 아동 관련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인형극을 공연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배포해 어린이 범죄예방에 적극 홍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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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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