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행사 가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아름다운 가게 후원금으로 진행 돼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에서는 지난 17일 여름을 맞아 안성지역 취약계층 50가정에 여름철 건강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여름을 부탁해 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음식재료 구입이나 조리 등으로 여름철 건강유지가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아름다운가게에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의 수익금 및 안성병원의 목적 후원을 받아 마련 됐다.

 이날 여름을 부탁해행사는 백김치, 오이소박이, 장조림, 코다리무침, 깻잎조림 등의 여름철 밑반찬과 건강음료를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하며 안부를 묻고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활란 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아름다운가게에서 도움을 주어 가능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영양보충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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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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