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 경기도의회의원 초청 다문화가족 간담회 열어

 안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임선희 센터장)에서는 지난 716일 이순희 경기도의회의원을 초청해 안성시 다문화가족 간담회를 가졌다.

 다문화가족 및 지도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평소 자신들이 느꼈던 다양한 소감 및 어려움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생활을 하면서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에 대해 감사하다는 의견과 더불어 센터방문이 어려운 대상들을 위한 방문한국어 교육의 기간연장과 대기자가 많은 프로그램의 사업비 증액을 요청하기도 했다.

 베트남출신의 다문화 교육강사는 어린이집 및 초고교 등 지역사회내에서 다문화이해교육을 하는 등 보람된 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다문화 교육강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는 소감도 밝혔다.

 이순희경기도의회의원은 앞으로도 안성시지역의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열심히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