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의 명가! 안성 낙원주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 전달’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정찬) 부설 안성푸드뱅크는, 17일(월) 낙원주류(대표: 허삼욱)로 부터 「사랑의 쌀」10kg, 100포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하였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낙원주류 허삼욱 대표는 “비록 약소한 기부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하였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정찬)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준 낙원주류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이동푸드마켓)사업을 통해 이웃에 고루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선행에 참여한, 주류의 명가! 안성 낙원주류는 보개면 진안로에 위치한 주류 도소매 업체로, 대표 허삼욱은 서안성로타리 클럽 12대 회장을 역임하며, 현재 까지 사랑의 장학금 전달, 사랑의 집수리, 연탄배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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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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