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강태석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 방문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대원들 격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강태석 본부장이 1일 오후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방문해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강태석 본부장은 안성소방서의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받은 뒤 소방 공직기강 확립과 재난대응 실태점검 및 직원들의 안전에 철저히 신경쓸 것을 당부하며 권은택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기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현장활동 직원들에 복지 및 근무여건 등을 청취하였으며 자신이 건강해야 도민이 안전하다는 말도 전하였다.

 특히 강태석 본부장은 소방조직의 핵심가치 회복을 위해 프로다운 소방조직,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소방조직이 돼야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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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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