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전화금융사기 근절최선

금융기관·마트 합동 캠페인 실시

 지난 8월 25일 오후 5시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석정동 소재 이마트 안성점에서 마트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금 융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안성경찰서·금융기관·마트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금융사기가 늘고 있어 마트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사례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자체 제작한 부채와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안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 홍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를 척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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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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