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 워크숍 가져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안성농업인의 새로운 다짐

 안성시 농업인학습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는 지난 2~3일 이틀에 걸쳐 강원도 고성군 일원에서 한마음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읍면동 기관사회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수농산물 생산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화합과 단결의 장이 됐다.

 워크숍에서는 농사에서 배우는 인생 성공의 법칙 특강 및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상호간에 유대강화를 위한 팀 빌딩 레크레이션 활동과 안성농업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신현태 농촌지도자안성시연합회 회장은 안성농업을 위해 힘써주는 회원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하며,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이 힘을 합쳐 안성농업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학습단체를 중심으로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고품질 안성맞춤 농산물을 생산 해 우리 농업의 활로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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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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