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군부대 방문 돼지고기 위문품 전달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지부장 양재성)에서는 27일 육군 제55사단172연대 본부와 172연대 2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군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품 전달식은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과 양재성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장 등 6명이 참석해 172연대 본부와 2대대에 각각 140kg280kg 분량을 전달했다.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은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도움을 주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최근 남북관계 악화로 장병들이 더 고생이 많았을 텐데 조금만 더 힘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성시는 구제역 등 가축질병 발생시, 신속한 차단방역을 위해 지역 군부대 병력을 지원받아 오고 있으며,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에서는 매년 2회 군 부대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