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시지부 농촌사랑 일손지원

양성면 명목리 이흥기 농가 사과수확 및 농가어려움 청취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 김길수)는 9월 4일 양성면 명목리 이흥기 농가에서 김길수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사랑 일손지원(사과수확)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지원은 안성에서 생산되는 사과에 대한 현황파악 및 유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과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평일임에도 1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흥기 농가는 인사말에서 “사과가 안성에서는 많이 생산되고 있지는 않지만 전국적으로 재배가 많이 늘어나면서 가격하락과 함께 향후 FTA 협상에 따른 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어려움을 알렸으며, 김길수 지부장은 “사과 판매대금이 5kg기준 1박스당 작년보다 25~30% 하락하여 안타깝다.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