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생활 체육,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하남 교육현안협의회 참석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9월 17일 오후 하남 미사고등학교에서 열린‘2015 하남지역 교육현안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하남교육 현안협의회에서는 ‘학생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이란 주제로 스포츠클럽 학생 참여율 제고 방안, 전문적인 인력지원 방안, 방과후 프로그램 다양화, 작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 체육 연계 방안, 체육활동 시간 확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 제고 방안, 토요 스포츠클럽 지원 확대 등 지역사회 교육협력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 및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전반적으로 열악한 시설, 프로그램과 홍보의 부족, 지도자 재능 기부 필요 등 학생 체육활동 현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하남 지역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안 및 시설 구축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하남의 교육과 미래를 바라보고 지역의 특성, 문화, 역사를 배경으로 정규교과와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뿐만 아니라 기업, 생활체육회, 유관기관 연계 및 시설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역교육 현안협의회는 31개 시군별로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협의하는 자리이다.​


지역

더보기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