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봉사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나눔 봉사체험 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지방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나눔을 통한 소통공감 봉사체험 과정’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사회복지 및 교육복지 정책의 배경과 의미를 습득  하고, 나눔에 대한 이해와 실습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연수 기간중 △우리나라 복지의 현주소 △교육복지의 관점 및 모델, 운영사례 △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 △자원봉사, 한번 알아볼까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복지이야기 △경기교육정책과 함께하는 나눔봉사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율곡교육연수원 성기원 원장은 둘째 날에‘경기교육, 공교육의 희망을 쓰다!’라는 주제로 무상급식을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혁신학교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인 경기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파주시 소재 교남어유지동산을 방문해 발달장애우들과   함께 고추따기 등 직접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 이론 교육을 실천하는 연수로 운영한다.
 경기도율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연수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아가 나눔 봉사를 통해서 마을 교육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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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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