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인들 하나 되다!

안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출범식 가져

 안성시는 15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안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 (이하 안성여기협) 출범식 및 산··(안성여기협, 한경대학교, 안성시, 경기중기센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안성여기협은 지난해 말부터 출범을 준비해 현재 50여개 기업 및 소상공인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으며 여성기업이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출범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천동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태범석 한경대학교 총장,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안성시와 안성여기협, 한경대학교, 경기중기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협약기관 상호간의 보유한 역량 및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 및 상호 성장 · 발전을 도모하기도 했다.

 최옥이 안성여기협 초대회장은 안성시 여성기업인의 권익 도모는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시에서는 여성기업인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조례를 제정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인들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 이후에는 부대행사로 SBS러브FM MC를 맞고 있는 이숙영 강사를 초청 하여 소통, 맛있는 대화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