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평택지청․법사랑위 ‘쓰레기줍기운동’ 협약

공도읍에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법실천운동 나서

 안성시와 수원지검 평택지청, 법무부 소속 법사랑위원 평택지역 연합회는 105일 오후 5시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소재 어린이공원에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법실천 운동을 벌였다.

 이날 협얍식은 안성시(시장 황은성), 택지청(지청장 박윤해),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회장 홍병준)3개 기관과 지역주민 등 16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지역 환경을 가꾸고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법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지청장의 제안으로 추진되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정화활동을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깨끗한 안성의 거리를 위해 매쓰레기줍기운동을 정례화 하고,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하는 등 협약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업무협력과 교류증진에 힘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윤해 평택지청장은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인 쓰레기줍기 운동으로 기초 법질서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시민들의 생활현장에서 함께 청소를 하며 소통의 문을 열어준 평택지청과 법사랑위원에 감사드린다법실천운동을 위해 호협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안성시가 환경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답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