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 제1기 상인대학

45명 졸업생 배출

안성시장 제1기 상인대학 졸업식105안성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주행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장, 김용식 호서대학교 책임교수, 상인대학 졸업생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상인대학은 지난 721일 시작으로 924일까지 10주간의 교육 과정으로 기본교육 10(20시간), 심화교육 10(20시간)와 우수 시장 견학 등 교육을 통해 4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육 내용은 상인정신 교육, 고객응대 요령, 디자인 경영, 광고·홍보전략 등 실무 교육을 통해 상인들의 의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의 졸업장 수여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상 표창, 졸업생 소감문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격려사에서 상인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하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상인들도 내가 먼저 변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옛 조선 3대 시장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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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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