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 일죽도서관 개관

동부권 주민 교양수준 향상 기대

 안성시는 지난 19일 일죽면 복합행정센터 4층에(일죽면 금일로 433) 공공도서관을 개관했다.

 안성시는 동부권 지역주민들의 높은 교육문화 수준에 부응하고자 지난 9월부터 기존의 일죽작은도서관을 정리해 약 26,000여권의 장서 이전, 인테리어 공사, 가구 집기 배치를 마쳤다.

 도서관 내에는 일반자료 및 아동자료, 유아자료실, PC, 디지털자료 이용코너와, 지역주민들의 교양문화 강좌를 위한 문화강좌실, 휴게 공간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도서관은 현재 총 6개소(부영, 송정, 주은풍림, 태산, 죽산, 삼죽)의 작은 도서관과 총3개소(중앙, 공도, 보개, 진사)의 공공도서관이 조성되어 있다“5번째로 문을 여는 안성시립일죽도서관은 동부권 시민들을 위한 문화 교양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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