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업기술원, 19일 제5기 경기농업대학 졸업식

곤충산업과 등 4개 과정서 98명 졸업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111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원에서 제5기 경기농업대학 졸업식을 실시했다. 곤충산업과, 스마트농업과, 농업강사양성과, 농업CEO양성과 4개 과정 졸업생 98명은 지난 3월 입학해 9개월 동안 현업에 종사하며 시간을 내어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갖고 각 분야별 전문교육을 받았다.

 이날 졸업식은 졸업축하 공연 대학 교육과정 동영상 상영 우수 졸업생에 대한 상장수여 졸업장 수여 교육생 교육성과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이재율 행정1부지사는 농업 경쟁력은 농업인에게서 나온다.”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여 경기농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경기농업대학이 농업평생교육을 실시하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농업인, 귀농인, 도시민 등 경기도민에게 농업평생학습을 제공하는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문 농업인 인재양성을 위해 2011년부터 경기농업대학 1기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5기까지 총 53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