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런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전합니다

한국오므론전장(주) 400만원 자원봉사센터에 기부

 한국오므론전장()917일 회사 내 TOGA(The OMRON Global Awards)활동을 통해 받은 상금 4백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은 지난 7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활동에 사용되며, 한국오므론전장() 마음나누기 봉사단도 참여 할 예정이다.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한국오므론전장() 임직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후원금으로 소외계층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기업의 후원 및 많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사랑의 공동김장 담그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오므론전장() 관계자는 창업자 다테이시 가즈마님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전 직원 모두 인간성 존중·끊임없는 도전·사회적 요구의 창조를 위해 많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기부 활동 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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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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