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노조 창립 15주년 기념식

제7대 송재복 노동조합위원장 취임식도 함께 열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2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제7대 노동조합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천동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 각계각층 내·외빈 및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조합원 표창장 수여, 공로패 전달,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는 제7대 송재복 노동조합위원장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는데 송재복 노동조합위원장은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따른 발 빠른 대응으로 공단 체계를 정비하여 조합원들의 안정된 근로를 제공 하고 조합원 모두의 단결과 화합, 노사 간 협력하는 한마음으로 공단발전에 기여하는 노동조합을 만들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황은성 안성시장과 김학용 국회의원은 바람직한 노사관계 정립으로 시민들에게 질 좋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노사간의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선도하는 공단이 되자 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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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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