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초.중.고교생 자유민주 통일교육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회장:류원형)는 지난 14일 양진 중학교(교장:김화순) 학생203명, 죽산고등학교(교장:류헌식) 학생 79명을 대상으로 초,중,고교생 「민주시민교육」을 실시 하였다.

 전태열 강사. 한서희. 이춘선 탈북여성 통일 안보강사들의 통일에 대한 필요성 및 북한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이야기하며, 남한 학생과 북한학생들을 비교 설명하고 경험담 등을 이야기 하며 유익한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는 매년 안성시관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 및 교직원 선생님에게도 좋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류원형 회장은 6.25를 겪지 않은 우리 학생들에게 요즘 국가 안보위협의 증가에 따른 나라 사랑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계기와 청소년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태도와 가치관을 계속 배양시켜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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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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