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안성점 희망하우스 활동 전개

저소득층 4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펼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 ()이마트 안성점은 관내 저소득층 4가정을 선정하여 지난 19일 희망하우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마트 희망하우스 봉사활동에는 ()이마트 안성점 임직원 및 희망나눔 주부봉사단 15명이 참여하여 노후 된 도배, 장판 등의 집수리 활동뿐만 아니라 추운겨울이 오기 전에 이불, 에어캡, 문풍지 교체 및 집 청소등을 진행해 집안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마트 안성점은 해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삶의 희망을 주는 등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마트 안성점 이민우 지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활동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뜻 깊은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센터장은 “()이마트 안성점 임직원 및 희망나눔주부봉사단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로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계속해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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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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